교정Proofread
맞춤법, 띄어쓰기, 외래어 표기, 문장부호. 국립국어원 규범과 출판계 관행을 따라 표기의 오류를 잡습니다.
왠만하면웬만하면 주말은 집에서 한번에한 번에 끝내고 싶다.
— '왠'은 '왠지'에만 · 횟수를 나타낼 때 '한 번'은 띄어 씁니다editorial은 한국어 출판을 위한 교정·교열·윤문 보조자입니다. 반복적인 검수 노동을 떠맡아, 당신이 작품의 해석과 판단에 더 깊이 머무를 수 있도록 만듭니다.
02어떻게 작동하는가
한국 출판계가 오랜 시간 다듬어 온 편집의 세 단계 — 교정, 교열, 윤문 — 을 그대로 따릅니다. 단계마다 다른 시선으로 원고를 읽고, 무엇을 왜 고쳤는지 함께 설명합니다.
맞춤법, 띄어쓰기, 외래어 표기, 문장부호. 국립국어원 규범과 출판계 관행을 따라 표기의 오류를 잡습니다.
왠만하면웬만하면 주말은 집에서 한번에한 번에 끝내고 싶다.
— '왠'은 '왠지'에만 · 횟수를 나타낼 때 '한 번'은 띄어 씁니다어법, 문법, 사실 관계, 인용. 의미가 어긋나거나 근거가 흔들리는 문장을 짚어 제안을 답니다.
『구운몽』의 저자 허균김만중은 유배지에서 이 소설을 완성했다.
— 『구운몽』은 김만중 · 허균의 대표작은 『홍길동전』입니다문체, 흐름, 일관성. 어색한 호흡과 반복된 표현을 가다듬되, 작가의 목소리는 그대로 둡니다.
그녀의 지난 세월은 작가에 의해 쓰여진 자전적 기록이라 할 수 있다작가가 직접 쓴 자전적 기록이다.
— 이중 피동 · '~라 할 수 있다' 완곡 어구 정리03한국어 최적화
editorial은 한국어 출판의 결을 처음부터 학습한 도구입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규범, 한국 출판계가 통용하는 표기 관행, 그리고 한국 문단의 문체적 결을 함께 다룹니다.
04이런 분에게
자신만의 검수 절차가 있는 사람일수록 도구의 가치를 더 잘 알아봅니다. editorial은 책을 만드는 일의 어느 자리에서든 동료가 됩니다.
초고를 받아 표기·어법·일관성을 1차로 정리해야 하는 편집자에게. 외주 교정과의 사이에서 시간을 줄이고, 작가와의 대화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
탈고 직후의 원고를 한 번 더 객관적으로 비추어 보고 싶을 때. 출판사로 넘기기 전 자신의 문체를 점검하고, 반복된 표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 원고의 한국어 자연스러움을 점검하고 싶을 때. 원문에 끌려간 어색한 호흡과 외래어 표기를 따로 모아 검토할 수 있습니다.
05약속
editorial이 한국 출판 현장에서 신뢰받는 도구가 되기 위해 지키는 네 가지 원칙입니다. 약관과 화면 위에서 일관되게 지킵니다.
교정 처리에 쓰이는 모든 모델 호출은 학습 거부 설정을 적용해 보냅니다. 처리는 격리된 환경에서 이루어지며, 작업이 끝나면 호출 흔적까지 함께 폐기됩니다.
기본 보존 기간은 30일. 작업이 끝난 원고는 보고서와 함께 자동으로 폐기됩니다. 처리 직후 즉시 삭제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editorial이 만든 교정 제안은 도구의 출력입니다. 원고와 그 결과물의 저작권 일체는 작가·편집자에게 귀속됩니다. 약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미공개 원고는 노출 자체가 사고입니다. 공유 시 만료 기간 설정과 다운로드 차단, 사후 링크 비활성화를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06신뢰의 근거
— 모든 수치는 내부 벤치마크 기준이며, 분기별로 갱신합니다.
07우리는 어디에서
editorial은 어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활판 인쇄 이전부터 존재한 교정·교열·윤문의 수백 년 맥락 위에 서 있습니다. 출판의 언어와 관습을 자연스럽게 구사하되, 지금 작동하는 기술이라는 사실을 감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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