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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보고서

애린 왕자 — 경상도 사투리 번역본

요청일 2026.05.23 분량 32,150자 · 247페이지 처리 시간 4분 12초 공유 발행 혜진 (편집자)
전체 제안 243
교정 177
교열 42
윤문 24
교정 · 띄어쓰기 p.12 · 3번째 단락
승인됨

"임자 거 한번에한 번에 다 묵아삤나?" 어린 왕자가 캐물었다.

'한 번'은 횟수를 나타낼 때 띄어 쓰며, 부사어로 쓰일 경우에는 붙여 씁니다. 여기서는 횟수 의미 — 띄어쓰기.

교열 · 사실 관계 p.34 · 첫 단락
승인됨

"별 B-612B 612에서 떠나온 어린 왕자는…"

원문(생텍쥐페리)에서 별 이름은 B 612(하이픈 없이 띄어쓰기). 기존 한국어 번역본도 동일 표기.

교정 · 외래어 표기 p.56 · 5번째 단락
무시됨

"이 별에서 만난 바오밥바오바브 나무 봤제?"

외래어 표기법은 '바오바브'가 표준. 다만 한국어 출판에서는 '바오밥'이 관용 표기로 정착되어 있어 편집자 판단에 따라 유지.

윤문 · 어색한 호흡 p.78 · 2번째 단락
미확인

사막 한가운데서 홀로 외로이 혼자홀로 앉아 있던 어린 왕자.

유의어 중첩(홀로/외로이/혼자) — 사투리 운율을 살리되 의미 중복은 정리. '홀로' 한 단어로 수렴 제안.

교정 · 맞춤법 p.102 · 4번째 단락
승인됨

"이거 왠지웬지 모리겠다" 어린 왕자가 중얼거렸다.

잠깐 — 사실 '왠지'가 맞는 표기입니다 (왜인지의 줄임말). 자동 제안 오류로 판단되어 원안 유지 권장.

교열 · 어법 p.124 · 6번째 단락
승인됨

여우는 어린 왕자에게 의해 길들여졌다어린 왕자의 손길로 길들었다.

이중피동(~에게 의해 ~지다) 정리. 능동·자동사형으로 회복하여 사투리 본문의 자연스러움 유지.

윤문 · 일관성 p.156 · 1번째 단락
미확인

"우째우찌 이리 됐노?" 그는 한숨을 쉬며 말했다.

경상도 사투리 표기 — 본문 전체에서 '우찌'(58회)와 '우째'(12회) 혼용. '우찌'로 통일 권장. 작가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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